5~9세
Gorilla Tower 사다리 타고 탑 꼭대기로
사다리를 오르고 코코넛을 피해서 심술 난 고릴라를 웃게 해요!
Gorilla Tower 플레이무료 · 광고 없음 · 가입 없음 · 휴대폰, 태블릿, 노트북
게임은 영어로 되어 있지만 대부분 그림과 소리로 진행돼서, 아직 글을 못 읽는 아이도 즐길 수 있어요.
어떤 게임인가요
Gorilla Tower는 빨간 철골과 나무 사다리로 된 높은 탑이에요. 맨 꼭대기에서는 심술 난 고릴라가 공주님을 지키면서 코코넛을 굴려 보내는데, 코코넛은 층마다 지그재그로 내려와요. 아이는 왼쪽 오른쪽으로 달리고, 코코넛을 뛰어넘고, 사다리를 타고 한 층씩 올라가면서 바나나를 주워요. 어떤 층에는 게가 왔다 갔다 하고 벌이 윙윙 날아다녀서, 알맞은 때를 기다리는 게 중요해요. 부딪히면 주인공이 어질어질해져서 한 층 아래로 떨어지지만, 맨 아래까지 떨어지는 일은 없어요. 꼭대기에 닿으면 고릴라에게 바나나를 건네고, 고릴라가 활짝 웃으면 공주님이 풀려나요. 레벨은 모두 여덟 개로, 층과 게, 벌이 늘어나고 코코넛도 빨라져서 마지막에는 모든 게 한꺼번에 나오는 7층 탑이 기다려요. 레벨마다 최고 기록이 남아서 기록 깨기에 도전할 수 있어요.
하는 방법
-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에서: 왼쪽 오른쪽 화살표 키로 달리고, 사다리 앞에서는 위아래 화살표로 오르내려요. 스페이스로 점프해요(사다리가 없는 곳에서는 위 키도 점프예요). 코코넛은 뛰어넘고, 게와 벌은 지나갈 때까지 기다려요. 격자 버튼을 누르면 레벨 메뉴가 열려요.
- 태블릿이나 휴대폰에서: 왼쪽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달려요. 사다리 앞에서는 위아래 버튼으로 오르내리고, 큰 주황색 버튼으로 점프해요. 코코넛은 뛰어넘고, 게와 벌은 지나갈 때까지 기다려요. 격자 버튼을 누르면 레벨 메뉴가 열려요.
아이가 배우는 것
- 타이밍: 알맞은 순간에 점프하고 빈틈을 기다리기
- 사다리를 하나씩 따라 탑을 오르는 길 계획하기
- 왼쪽, 오른쪽, 점프로 기르는 눈과 손의 협응
- 인내심과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힘
부모님을 위한 팁
첫 레벨은 함께 해 보세요. 화살표로 사다리를 오르고 큰 주황색 버튼으로 점프한다는 걸 보여 주세요. 코코넛을 뛰어넘으면 크게 응원해 주시고요. 아이가 속상해하면 부딪혀도 한 층만 떨어지고, 메뉴에 더 쉬운 레벨도 있다고 알려 주세요. 큰 아이들은 레벨마다 자기 최고 기록을 깨는 걸 좋아해요.
부모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
- 몇 살에게 맞나요?
- 5~9세 정도예요. 타이밍과 협응력이 필요한데, 대부분 다섯 살쯤이면 할 수 있어요. 첫 레벨은 3층에 코코넛이 느리고, 여덟 개 중 마지막 레벨은 7층에 게 세 마리, 벌 세 마리, 빠른 코코넛이 나와요.
- 나무통이 굴러 내려오는 옛날 오락실 게임이랑 비슷한가요?
- 뭔가 굴러 내려오는 사이로 사다리를 오르는 건 오래된 고전 아이디어인데, 여기서는 순하게 만들었어요. 잃을 목숨도 없고 게임 오버도 없어요. 부딪혀도 한 층만 떨어지고, 고릴라는 무섭지 않고 그냥 심술이 났을 뿐이라 바나나 하나면 기분이 풀려요.
- 시간 제한이 있나요?
- 올라가는 동안 시간을 재는 시계가 있고, 레벨마다 최고 기록이 메뉴에 남아요. 시간이 다 되는 일은 없으니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.
Tiny Hands Play



